" - 아시안 게임 유도 혼성 일본의 사기 판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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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시안게임에서 남 3 여 3 혼성경기를 치룸.

 

2. 우리나라가 3판 이기고 일본이 3판 이겨서 3대3으로 결과 나옴.

 

3. 승률이 동점이라 점수 매기기로 판정이 들어가는데, 우리나라가 한판승 2번 (10점) 반칙 한번(0)으로 이기고 

 

일본이 한판승 1번(10점) 반칙 두번(0)으로 이김.

 

4. 그런데 갑자기 일본이 이겼다고 뜸. 

 

5. 알고 보니  심판이 우리나라 선수 한명의 한판승을 절반승(1점)으로 (10점 →1점)이긴 것으로 바꿔버림. 

 

6. 결론적으로 우리나라가 한판승 1개(10점) 절반승 1개(1점), 일본이 한판 1개(10점) 해서 

 

여전이 우리가  11:10 으로 점수가 앞서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일본이 이겼다고 하고  그냥 끝내버림.

 

7. 알고 보니 반칙승은 0점인데 갑자기 규정에도 없는 10점을 부여해버려서 21:30 으로 일본이 이겼다고 어이없는 계산.

 

 

 

 

 

 

위의 규칙에선 분명히 한판승 10점, 절반승 1점, 반칙승 0점으로 되어 있음.

 

그 이후에 반칙승을 10점으로 바꾼다는 규정은 찾아 볼 수가 없음.

 

 

 

 

 

 

 

유도 혼합단체에서 장내가 시끄러워지는 한 장면이 있었다. 

일본은 준준결승에서 한국과 대전, 남녀 3명씩 총6명이 대전하는 형식의 단체전에서  3승3패를 하였는데,  반칙승을 포함하는 한판승이 3대2로 많은 일본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결과를 두고, 석연치 못해하는 한국 팀이 맹항의,  한차례 정렬한 선수들이 약 10분이나 매트 위에 주저앉아 농성하는 등, 불온한 공기가 흘렀다.

 

 

 

말도 안되는 점수계산+일본 심판이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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